법률사무소 화음을 설립하기 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출연연구기관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였고,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서 학사 학위,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서 지적재산권법 전공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하는 등 과학기술 및 지적재산권 법률 분야에서 심도 있는 지식과 경험을 쌓아왔습니다.
그리고 변호사로서 로펌에서 근무하는 동안에는 하도급 분쟁, 건설소송, 교통사고, 이혼, 상속, 사기, 배임, 횡령, 명예훼손, 성범죄, 재건축, 의료 사건 등 실로 다양하고 풍부한 민사, 형사, 행정 소송을 담당해왔습니다.
현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문변호사로서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분야의 소송 및 법률자문을 수행하는 한편,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및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감사로 임명되어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, 여러 기업의 고문변호사로서 블록체인, 3D 프린팅, IT, 엔터테인먼트, 온라인교육 등 분야의 스타트업의 법률자문 및 지식재산권(저작권, 상표권, 특허권, 디자인권 등) 보호, 부정경쟁 및 영업비밀 침해 등에 관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
이와 같은 풍부한 경험과 심도 있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자신의 권리를 보호하고, 아이디어, 지식재산 기반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업계 최고의 법률서비스를 낮은 비용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.
